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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사사연구총서 제10집
    • 저자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 발간일 2022.12.30

    본 책은 군사편찬연구소에서 군사사의 미개척분야에 대한 전문연구자의 연구지원으로 출판된 책자입니다. 본 제10집은 고대사에서 현대사에 이르기까지 GIS를 이용한 고구려사 연구, 발해와 당의 전쟁, 명대 무관제도, 16세기 군역제도, 의병장 문태수, 대한제국 원수부, 독립군가, 6·25전쟁기 뉴스전단 등 다양한 주제의 탁월한 연구성과가 수록되었습니다. 군사사의 역사적 전통을 이해하고, 연구기반 조성에 활용되기를 기대합니다.

  • (군사문헌번역자료) 양조평양록[일본]⋅만력삼대정고[왜]
    • 저자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 발간일 2022.12.20

    이 책은 중국 명나라 만력(萬曆) 34년(1606) 이전에 제갈원성(諸葛元聲)이 지은『양조평양록[일본](兩朝平攘錄[日本])』과 천계(天啓) 원년(1621) 모서징(茅瑞徵)이 저술한 『만력삼대정고[왜](萬曆三大征考[倭])』의 번역서이다.

  • (군사문헌번역자료) 정한위략
    • 저자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 발간일 2022.09.28

    이 책은 일본 에도막부 말기인 1831년 미토번(水戶蕃)의 역사편찬소인 창고관(彰古館)의 편수총재였던 가와구치 조주(川口長儒)가 편찬한 임진왜란 통사서인 '정한위략(征韓偉略)'의 번역서이다.

  • 6.25전쟁기 유엔군 군수지원 체제
    • 저자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 발간일 2022.07.29

    본 저서는 6․25전쟁기 유엔군의 군수지원체제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제1부에서는 6․25전쟁의 발발과 유엔군사령부 및 전쟁기 군수지원을 담당하던 실제 기구인 부산군수사령부, 일본군수사령부, 제2군수사령부, 제3군수사령부, 한국병참지대의 창설과 운영을 소개하였다. 제2부에서는 유엔군 군수지원 실태와 현황을 군수물자 제1종에서부터 제5종까지 각종 주요 물자별로 정리하였으며, 특수물자지원은 각각의 기술병과 부대별로 설명하였다. 또한 유엔군 군수지원의 실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이미 공간된 사례담의 해당 내용을 발췌 수록하여 이해를 돕도록 구성하였다.

  • 조선중기 한중군사관계사 [2]
    • 저자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 발간일 2022.04.30

    조선 중종대에서 광해군대까지 조선과 명의 군사관계를 군사외교, 군사정보, 군사편제, 임진왜란의 참전 및 전쟁전략 측면에서 종합 연구분석하고, 국제전쟁으로 임진왜란의 성격을 정리한 연구서적이다.

  • 나토대응군 연구: 역사, 쟁점, 과제
    • 저자 남보람
    • 발간일 2021.03.30

    나토의 첨병부대, 정예부대인 나토대응군의 역사, 쟁점, 과제를 나토 측의 1차 사료, 유럽 각국의 내부 문건에 근거하여 집필한 책으로 러시아의 조지아 침공(2008),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동부 강제 합병(2014)의 사례를 통해 나토, 나토군, 나토대응군의 대응과 그 함의를 분석하였다.

  • 6·25전쟁 주요 무기 Ⅰ(유엔군 편)
    • 저자 -
    • 발간일 2021.03.01

    이 책은 6·25전쟁 시기 유엔군이 사용했던 주요무기 114종을 지상무기, 해상무기, 항공무기로 구분하여 사전식으로 정리했다. 6·25전쟁에는 제1·2차 세계대전에서 검증된 각종 무기를 비롯해 전후에 개발된 신형 무기들이 총동원되었다. 무기는 병력 및 작전과 함께 전쟁을 구성하는 3대 요소 중의 하나로 전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전쟁에 사용된 무기를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다.

  • 韓國軍 工兵部隊 앙골라 PKO 파병사
    • 저자 -
    • 발간일 2021.03.01

    韓國軍 工兵部隊 앙골라 PKO 파병사』는 1995년 10월부터 1996년 12월까지 앙골라에 파병하여 1년 3개월 동안 교량 8개와 비행장 2개소를 복구하고 사랑의 학교 운영 등 각종 평화구축 및 대민지원 활동으로 현지 주민들의 격찬을 받은 한국군 공병부대의 활동을 종합적으로 연구 편찬한 것이다. 아울러 이 책은 아프리카 남서부에 위치한 국가인 앙골라를 소개하고 앙골라분쟁의 배경에서부터 전개 및 해결 과정을 유엔앙골라검증임무단의 변천과 함께 충실하게 설명하였으며 한국의 앙골라 파병정책을 결정과 철수 과정에서의 특징들도 세부적으로 고찰하였다.

  • 6·25전쟁 주요 무기 Ⅱ(공산군 편)
    • 저자 -
    • 발간일 2021.03.01

    이 책은 6·25전쟁 시기 공산군이 사용했던 주요무기 73종을 지상무기, 해상무기, 항공무기로 구분하여 사전식으로 정리했다. 6·25전쟁 시기 공산군 측 무기는 유엔군과 달리 지상무기 위주로 구성되었고, 또 대부분이 재래식이었음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1권(유엔군 편)과 비교해 보면, 6·25전쟁의 전반적인 전개 양상이 어떠했을지를 미루어 짐작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제1권과 마찬가지로 항목별 서술은 개요, 연혁 및 제원, 운용, 참고문헌 순으로 정리하여 개별 무기의 운용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가능한 한 6·25전쟁 당시에 실제 사용되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을 수록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 (6·25전쟁 정전관련 중국자료 편역) 중국자료로 읽는 6·25전쟁 정전
    • 저자 -
    • 발간일 2021.02.01

    본서는 6·25전쟁 중 정전에 관련된 부분의 자료를 모아 번역한 자료 편역서이다. 6·25전쟁 정전에 관련된 중화인민공화국과 중화민국의 자료를 편역자가 선별하고 번역하여 재구성하였다. 제1장 해제를 제외하고 총 5개 장 165편의 자료로 구성하였다. 제2장은 정전에 대한 언급이 시작되던 1950년 12월부터 정전협정이 체결된 직후인 1953년 7월 말까지 모택동과 주은래가 대내외로 발송하거나 수신한 문서들이다. 제3장은 전쟁에는 참전하지 못하였으나 끊임없이 전쟁 진행 상황에 주목하며 한반도 상황에 관한 자료 수집하여 보고서를 작성한 중화민국 외교부의 자료를 수록하였다. 제4장은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가 2004년부터 공개한 자료 중 외교부가 재외 공관을 통해 수집한 정전관련 보도자료를 수록하였다. 제5장은 정전 담판에 참여하였거나 근거리에서 목도한 중국군 주요 인사나 지원군의 회고록 6편을 수록하였다. 제6장은 6·25전쟁 당시의 인민일보 보도자료나 정전협정문과 같은 2~5장의 자료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참고자료를 배치하였다. 6·25전쟁 중에서도 뜨거웠던 문전인 정전에 중점을 두고 자료를 선정하였다. 특히 ‘두 개의 중국’이 생산한 이들 자료는 ‘전쟁과 외교’ 분야의 접근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제안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