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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사와 국방정책 2020-3)6·25전쟁 시 병무행정기구
    • 저자 -
    • 발간일 2020.12.01

    국방부에 병무행정을 담당할 조직조차 없이 6.25전쟁을 맞이한 우리나라는 전쟁을 수행하면서 손실병력에 대한 보충과 부대의 확장을 위해 병무행정기구를 다시 설치하였다. 전쟁 초기인 1950년 7월에 전라남북도에 편성관구사령부를 설치하였지만 북한군의 급속한 남진에 따른 임무수행의 제한으로 해체하였다.

  • 한국군 전력증강사 I (1945-1960)
    • 저자 -
    • 발간일 2020.12.01

    이 책은 1945년 광복으로부터 1960년까지 우리 국군 역사 초기 군의 전력증강 노력을 정리하고 그 성과를 조명하였다. 전력증강의 주 분석 대상으로 (1) 전력증강 관련 대내외 환경 (2) 군 지휘구조 (3) 부대 및 병력 (4) 무기 및 장비 (5) 교육훈련을 주 요소로 선정하였다. 우리 정부와 군은 광복 이후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국군을 창설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6·25전쟁 수행과 전후 정비를 통해 오늘날 군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였다. 이 책을 통해 우리 군 초기의 열악한 상황과 국군의 전력증강을 위해 노력했던 정부, 군, 국민의 열정과 노력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6.25전쟁 시 군사동원
    • 저자 -
    • 발간일 2020.11.01

    이 책은 6․25전쟁사 연구에서 미흡했던 ‘군사동원’ 분야를 보완하는데 의미를 두고 연구편찬되었음. 국군의 창설 및 예비전력의 편성과정과 병무행정체계의 변화과정을 검토하였으며, 6․25전쟁 중 군사동원의 대상자원을 인원동원과 물자동원으로 구분하여 작성되었음. 인원동원에는 병력동원, 전시근로소집, 인력동원으로 구분하여 국민방위군, 예비 제5군단, 카투사, 노무단, 의무․법무요원의 소집, 문화예술인의 동원이 포함되었음. 물자동원에는 산업동원, 수송동원, 건설동원으로 구분하여 양곡 및 부식류, 병참물자류, 의무물자와 병원시설, 차량 및 선박에 대한 징발, 토지 및 건물에 대한 징발 등이 포함되었음.

  • 국방 100년의 역사(1919~2018)
    • 저자 -
    • 발간일 2020.06.30

    1919년~2018년의 국방역사를 4개의 대주제와 10개의 소주제로 구분하여 기술, 국방역사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군의 정통성 인식에 기여함.

  • 한국 도성방위의 형성과 변천
    • 저자 -
    • 발간일 2020.06.12

    전통적인 도성방위체제에 관한 종합적 검토를 시도한 연구 성과물. 삼국시대부터 고려시대를 거쳐 조선 전.후기에 이르기까지 도성방위에 대한 역사적 형성 과정과 변천의 역사를 분석, 정리함. 도성방위의 구조적 측면과 전개 양상에 초점을 맞추어 서술함으로써 향후 심층적인 연구에 디딤돌이 되리라 기대.

  • 미 극동군사령부 연합군번역통역국(ATIS) 노획문서 시리즈 - Enemy Documents, North Korean Forces Ⅰ, Ⅱ
    • 저자 -
    • 발간일 2020.04.17

    한국전쟁 자료총서 73~74권에 수록된 자료는 앞에서 언급한 20만 단위의 노획된 적의 문건(Captured Enemy Documents)에서 발췌하였다. 이 자료군은 극동군사령부 정보참모부(G-2) 산하 군정보부(MIS)의 ATIS가 정리한 것으로 시기상으로는 맥아더(Douglas MacArthur) 원수가 재임하던 1950년 6월부터 1951년 4월까지를 그 대상으로 한다. 즉 ATIS가 번역한 "(적의문건)Enemy Documents" 가운데 북한군(North Korean Force) 주제의 문서철을 중심으로 하였다. 이 '북한군(North Korean Force)'는 Issue No.1 ~ Issue No.31로 이루어진 31권과 보충문건인 Issue No.1 ~ Issue No.5로 총 36권으로 이루어졌다. 본 자료집에 수록된 "적의문건: 북한군"의 주요 문서를 크게 분류하면 다음과 같이 12가지 소주제로 분류할 수 있다. ① 작전명령서철, ② 일기류, ③ 북한군의 유엔군 포로 취급 및 시설, ④ 미군포로 신문기록, ⑤ 전투규정 및 상학교재, ⑥ 북한해군, ⑦ 북한공군, ⑧ 러시아 문서, ⑨ 중공군 문서, ⑩ 보충문건, ⑪ 기타 등이다.

  • (전쟁사와 국방정책 2020-1) 아편전쟁부터 제2차 세계대전까지 중국의 추락과 비상
    • 저자 -
    • 발간일 2020.03.31

    이 책은 전통시대 아시아의 강국이었던 중국이 근대 시기 열강과의 전쟁으로 몰락했다가 20세기 전쟁을 통해 다시 강국의 지위를 회복하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중국은 원래 동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부강하고 선진문물을 가진 국가였다. 그러나 중국은 19세기 중엽 외국 열강과 다섯 차례의 전쟁―제1, 2차 중영전쟁, 청프전쟁, 청일전쟁, 의화단사건으로 인해 대국의 지위를 상실하였고 열강들과 불평등 조약을 체결하였다. 20세기 초 중국은 불평등 조약 상황을 개선하려고 노력하였으나 열강은 중국에서의 이권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미국 주도의 동맹체제 아래에서 중국이 세계 4대 강국의 일원이 되었고, 각국은 자발적으로 불평등 조약을 폐지하였다. 전시 중국은 국제적 위상이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전후에도 국제무대의 주요국가로 이름을 올렸다. 이후 안보리 상임이사국이 중화민국에서 중화인민공화국으로 넘어갔으며 이는 현재 G2 국가로 부상한 중국이 국제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

  • (군사문헌집) 임진기록
    • 저자 -
    • 발간일 2019.12.30

    임진전쟁시기 우의정 정탁이 전쟁지휘과정에 접한 각종 군사보고서 및 명군, 일본군의 군사외교문서를 모아 정리한 전쟁기록이다. 국제전쟁으로써 임진전쟁의 역사성을 잘 보여주는 본 사료는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고문서의 해독어려움으로 학계 및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군사편찬연구소의 군사문헌집 번역작업으로 소개하였다. 삼도수군절도사 이순신의 장계, 권율의 장계, 충용장 김덕령의 장계 등 조선군 지휘관의 각종 보고서와 명군 경략 송응창의 제본, 일본군 가등청정의 편지 등이 수록되어 있다.

  • (전쟁사와 국방정책 2019-2)국방역사 편찬과정 및 발전방안 연구
    • 저자 -
    • 발간일 2019.12.27

    군사편찬연구소를 비롯한 각군의 연구기관에서는 공간사인 정기역사서가 편찬되고 있음. 이번에 발간된(전쟁사와 국방정책 2019-2)『국방역사 편찬과정 및 발전방안 연구』는 앞으로 군사전문연구기관의 역할과 방향을 제시한 연구서임. 창군 이후 국방정기역사서의 기원과 국방역사 편찬기구 및 편찬체계를 분석하여 문제점을 식별하고, 그에 대한 발전방안을 제시한 책자임.

  • 동아시아 전후처리와 중·소갈등(1941~1952)
    • 저자 -
    • 발간일 2019.12.20

    이 책은 태평양전쟁 발발이 후 결성된 미국, 영국, 소련, 중국의 동맹체제에서 중국과 소련의 갈등을 주로 다루고 있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중·소 양국의 갈등 배경이 되는 4개국의 동맹 성립과 소련의 대일전 참전조건을 검토하였다. 제2부는 일본의 항복 일주일 전에 중국 동북으로 출병한 소련군의 자의적인 전후 처리와 철군 지연이 빚어내는 중·소 갈등의 내용을 기술하였다. 이 과정에서 중국공산당을 지원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소련이 어겼다고 판단한 중국 장제스 정부는 소련을 유엔에 제소하였다. 제3부는 유엔에서 벌어진 중국과 소련의 대립을 다루었다. 중·소 양국 문제에서 시작한 정치적 대립은 유엔에서의 중국대표권문제, 6·25전쟁 발발 후 미국의 제7함대 이동, 중국 인민해방군의 6·25전쟁 개입 문제로 확대되었다. 이 책은 전후 처리에서 시작된 중·소 갈등이 국제사회의 정치적 대립으로 이어졌고, 동아시아의 냉전이라는 또 다른 전쟁을 초래하였음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