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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시대 군사전략
    • 저자 -
    • 발간일 2006.07.31

    '군사전략' 세 권은 국내 최초로 우리 민족의 전쟁사에 현대적 전략 개념을 접목시켜 편찬한 책이다.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한국의 역대 전쟁사에 대한 큰 흐름을 파악하고, 우리 역사 속에 면면히 흐르고 있는 군사전략에 관한 이해를 심화시켜 현대군사 전략 수립을 위한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 외국 군사사연구기관의 조직과 활동
    • 저자 -
    • 발간일 2006.03.17

    군사편찬연구소에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세계 주요 국가의 군사사 연구 및 교육기관의 조직과 기능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외국군사사 연구기관의 조직과 활동'을 발간하였습니다. 본서에서 제시한 각군의 군사사 연구와 교육활동 등을 고찰하여 그들의 장점을 배우고 우리의 군사사 연구와 교육체계 등을 발전시킴은 물론 교류협력의 강화를 활발히 추진해 나가야겠습니다.

  • 한말 군 근대화 연구
    • 저자 -
    • 발간일 2005.12.26

    「한말 군 근대화 연구」는 '전통의 군대'에서 '근대화된 정예 육·해군 군대'로 전환하기 위한 일련의 조선군 근대화 과정을 정리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중앙군과 지방군의 군제변화, 외국 군제의 수용과정, 그리고 외국 군사교관을 초빙하여 군사학교와 군 조직을 어떻게 근대화시키려 했는가를 역사적 전후 맥락을 고려하여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기존 학계에서 거둔 성과를 최대한 반영하면서도 현대 한국군이 추구하는 국방력 강화 정책에 유용한 역사적 교훈을 추출해 내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습니다.아무쪼록 공기와도 같이 귀중한 국가안보를 다지기 위해 한말 조선/대한제국군이 추진했던 근대화의 경험 속에서 유용한 역사적 교훈을 찾아 널리 활용되기를 바랍니다.

  • 한국고대 군사전략
    • 저자 -
    • 발간일 2005.12.26

    「한국고대 군사전략」은 고조선 시대부터 신라 삼국통일에 이르는 시기의 주요 전쟁의 실제적 양상과 그 전개상을 통해 '한국적 군사전략'의 수립·형성을 위한 역사적 교훈과 시사점을 발견하려는 기초 작업입니다. 따라서 한국 고대사 속에 면면히 흐르고 있는 독자적인 '고대 군사전략'이 어떠한 것인가를 규명해보는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이를 규명하기 위해 실제적으로 고대 한반도의 역사적 주체들이 한국의 지·전략적(地·戰略的) 환경과 대외관계, 그리고 내재적인 사회 통합력을 어떻게 관리했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정치 사회적인 제도의 정비, 사회문화적 통합력, 시대정신과 가치, 그리고 정서 심리적 요인등을 국가정책의 실현을 위해 어떻게 조직하고 운용하였는가를 포함하려고 하였습니다.

  • 중국군의 한국전쟁사(3)
    • 저자 -
    • 발간일 2005.12.16

    중국인민해방군 군사과학원 군사역사연구부가 편찬한 '抗美援朝戰爭史' 전3권 가운데 제1,2권을 번역한데 이어 제3권을 완역하게 되었습니다. 제3권에서는 휴전정국을 중심으로 휴전논의의 개시에서부터 정전협정 체결에 이르는 전 과정과 전후 북한의 복구지원과 중국군의 철수상황까지의 상황을 소상히 다루고 있습니다. 본 연구소가 이와 같은 중국의 관방 군사역사서적을 번역, 출간하는 이유는 중국측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이고자 함이 아니라 학술적 차원에서 그들의 주장을 확인함으로써 오류에 대한 지적 및 일방적인 주장에 대한 반박, 독자들의 현명한 판단과 객관적인 학술 연구를 돕기 위함입니다. 아무쪼록 본 번역서가 국내학계의 6·25전쟁사 연구에 많은 참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 6·25전쟁사 제2권- 북한의 전면남침과 초기 방어전투
    • 저자 -
    • 발간일 2005.12.12

    6·25전쟁사 제1집을 편찬한데 이어 제2집이 발간되었습니다. 6·25전쟁사 제2집은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전면남침에서부터 6월 28일 서울 함락까지 4일간의 초전 상황을 기술하였습니다. 최근 공개된 구 소련문서 및 북한 노획문서등 공산군측 1차 자료를 근거로 하여 적 상황을 분석하였고 남침 초기 적의 기도와 부대운용, 축선별기동 등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였고, 축선별 현지의 전적지를 답사하여 문서자료와 증언자료의 내용을 확인함으로써 보다 전문성 있는 전사 연구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6·25전쟁사 제2집은 내용 구성상 기존 전쟁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차원의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서술방식면에서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년체 방식을 지양하고 기사본말체 방식을 채택하여 기술하였고, 또 전투 실상을 있는 그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각 상황도를 1950년대 당시 군사지도를 활용하여 컴퓨터 그래픽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본 전쟁사가 우리 국민들의 자유수호의지와 정부의 전쟁지도, 그리고 국군의 용전분투상 등 전쟁의 실상을 바르게 인식하고 나아가 국가안보와 국방에 대한 값진 교훈을 얻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 알아봅시다! 6·25 전쟁사(3)
    • 저자 -
    • 발간일 2005.07.08

    '알아봅시다!6·25전쟁사' 제3권(고지쟁탈전과 휴전협정)은 이미 앞서 편찬된 제1권(전쟁의 배경과 원인)과 제2권(북한군 남침부터 중공군 개입까지)에 이은 기획시리즈로서 6·25전쟁의 마지막 부분에 해당되는 내용이다. 제3권에서는 유엔군측과 공산군측이 한반도에서 전략적 이익을 포기하지 않는 가운데 전개된 쌍방의 정책결정과 휴전회담의 개막배경을 다루었으며, 이후에도 만2년이나 계속된 전쟁의 의제 타결과정의 우여곡절 과정을, 그리고 기간 중에 전개된 작전과 전투를 전쟁의 추이를 알기쉽게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총3권의 시리즈로 발간된 '알아봅시다!6·25전쟁사는 그동안 6·25전쟁의 역사와 교훈을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장병들과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전쟁사 편찬사업'의 취지에 맞도록 편찬되었으며, 이를 통해 국가안보와 국방에 대한 값진 교훈을 얻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입니다.

  • 중국군의 한국전쟁사(2)
    • 저자 -
    • 발간일 2005.06.20

    중국인민해방군 군사과학원 군사역사연구부가 편찬한 '抗美援朝戰爭史' 전3권 가운데 제1권을 번역한데 이어 제2권이 출간되었다. 제2권에서는 6·25전쟁에 참전한 중국군의 '전투사'를 위주로 기술하고 있다. 1950년 10월 19일 제1차 전역에서부터 1951년 6월 10일 제5차 전역까지의 전투경과, 결과 및 교훈까지 자료를 곁들여 비교적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이책은 중국군에 대한 정치·군사적 전략과 작전 및 전술을 이해하고 참고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베트남전쟁 연구 총서(3)
    • 저자 -
    • 발간일 2005.04.08

    베트남전쟁 연구총서는 2002년 참전용사들의 전투경험을 위주로 하는 제1집을 발간하고, 이어서 학계 전문연구자들의 연구로 제2집을 발간한바 있으며, 이번에 제3집을 발간한 것으로, 본 연구를 통해 그동안 체계적인 연구가 부족했던 "베트남전쟁에서 여성의 역할","중국의 북베트남 지원과 양국관계" 등을 새롭게 조명함으로써 베트남전쟁사 연구에 새로운 계기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베트남전쟁이 일본의 경제에 미친 영향"과 한·베트남 양국의 "전쟁기억 승화를 위한 연구"는 장차의 해외파병 및 관련국가와 교류 등 국가정책 결정에 귀중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알아봅시다! 6·25 전쟁사(2)
    • 저자 -
    • 발간일 2005.03.25

    우리민족의 가장 아픈 상처인 6·25전쟁에 대해 역사적 인식과 함께 '아직도 우리는 종전(終戰)이 아닌 휴전(休戰)상태에 있다'는 현실을 국방전문가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가 인식해야 하며, 그 바탕위에 대비책을 마련해야 할것입니다. 군사편찬연구소 역시 그와 같은 현실적 여건을 감안해 기존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군사사 연구편찬사업과 아울러 '장병들과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전쟁사 편찬사업'에 착수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2004년 12월『알아봅시다!6·25전쟁사』제1권 '전쟁의 배경과 원인'을 편찬한 바 있습니다. 이어서 이번에 『알아봅시다!6·25전쟁사』제2권 '북한군 남침부터 중공군 개입까지'를 편찬하게 되었으며, 계속사업을 제3권 고지쟁탈전과 휴전협정'을 편찬할 예정입니다.